Georg Bolin 1974
11 String Alto Guitar
기타리스트 김진세의 네번째 앨범 '사적인 플레이리스트' An Intimate Playlist는
연주자가 선별한 라틴곡들과 자작곡을 포함한 총 18개의 트랙으로 채워진 라틴 프로젝트 음반입니다.
수록된 모든 곡은 감각적인 영상과 1:1로 매칭된 ‘영상 플레이리스트’로
귀로 듣는 소리에 눈이 머무는 장면을 더해 친밀하고 입체적인 감상 경험을 선사합니다.
기타리스트 김진세의 네번째 앨범
'사적인 플레이리스트' An Intimate Playlist는
연주자가 선별한 라틴곡들과 자작곡을 포함한 총 18개의 트랙으로 채워진 라틴 프로젝트 음반입니다.
수록된 모든 곡은 감각적인 영상과 1:1로 매칭된 ‘영상 플레이리스트’로 귀로 듣는 소리에 눈이 머무는 장면을 더해 친밀하고 입체적인 감상 경험을 선사합니다.
오랜 시간 기타를 치면서 좋아하는 것과 잘하는 것,
계속하고 싶은 마음과 그만두고 싶은 마음 사이를 여러 번 오고갔다.
그동안 기타를 대하는 마음도, 음악을 바라보는 무게중심도 조금씩 달라졌다.
이번 앨범에는 그런 지금의 내가 담겨 있다.
막연한 끌림으로 반복해 듣던 음악들이 하나의 흐름이 되었고,
어느새 취향의 목록을 넘어 나만의 서사가 되었다.
가장 화려하고 뜨거운 음악들 속에서 길어 올린 가장 사적인 정서.
이 내밀한 이야기가 당신에게도 가 닿기를.
- 기타리스트 김진세 -
Recording, Producing, Mastering: 류민수 Minsu Yoo
Venue: 파르티타홀 Partita Hall
Film & Edit: 이영웅 Youngwoong Lee
Photo: 하지영 Jiyoung Ha(HaphOTOstudio)
Design & Direction: 김주담 Judam Kim
Instrument: Manuel Ramírez, Georg Bolin 1974
String: Knobloch Sterling Silver QZ
오랜 시간 기타를 치면서 좋아하는 것과 잘하는 것, 계속하고 싶은 마음과 그만두고 싶은 마음 사이를 여러 번 오고갔다. 그동안 기타를 대하는 마음도, 음악을 바라보는 무게중심도 조금씩 달라졌다. 이번 앨범에는 그런 지금의 내가 담겨 있다.
막연한 끌림으로 반복해 듣던 음악들이 하나의 흐름이 되었고, 어느새 취향의 목록을 넘어 나만의 서사가 되었다.
가장 화려하고 뜨거운 음악들 속에서 길어 올린 가장 사적인 정서. 이 내밀한 이야기가 당신에게도 가 닿기를.
- 기타리스트 김진세 -
Recording, Producing, Mastering: 류민수 Minsu Yoo
Venue: 파르티타홀 Partita Hall
Film & Edit: 이영웅 Youngwoong Lee
Photo: 하지영 Jiyoung Ha(HaphOTOstudio)
Design & Direction: 김주담 Judam Kim
Instrument: Manuel Ramírez, Georg Bolin 1974
String: Knobloch Sterling Silver QZ
Track 08.
Federico Ruiz
A cha cha cha for Madalit (arr. Jinsae Kim)
Track 08.
Federico Ruiz - A cha cha cha for Madalit (arr. Jinsae Kim)
Guitar : Original Manuel Ramírez (1903-1916)
Gerardo Matos Rodríguez
16. La Cumpasita (arr. Cacho Tirao)Gerardo Matos Rodríguez
Jinsae Kim
14. Festina lenteJinsae Kim
Alfonso Leng
13. Doloras III.LarghettoAlfonso Leng
Nelson Cavaquinho
17. Luz Negra (arr. Marco Pereira)Nelson Cavaquinho
Cláudio Santoro
01. Prelúdio nº 3 (arr. Jinsae Kim)Cláudio Santoro
Quique Sinesi
02. Sonidos de aquel dia (arr. Victor Villadangos) Quique Sinesi
Joase Antonio Ñico Rojas
03. Guajira a mi MadreJoase Antonio Ñico Rojas
Ignacio Cervantes
04. Ilusiones perdidas (arr. Jinsae Kim)Ignacio Cervantes
Ignacio Cervantes
05. Vuelta al hogar (arr. Jinsae Kim)Ignacio Cervantes
Ignacio Cervantes
06. Mensaje (arr. Jinsae Kim)Ignacio Cervantes
Ignacio Cervantes
07. Adiós a Cuba (arr. Jinsae Kim)Ignacio Cervantes
Federico Ruiz
09. Magic Dream (arr. Jinsae Kim)Federico Ruiz
Chiquinha Gonzaga
10. Lua branca (arr. Jinsae Kim)Chiquinha Gonzaga
Antonio Estévez
11. Angelito negro (arr. Jinsae Kim)Antonio Estévez
Antonio Estévez
12. El cuento del gallo pelón (arr. Jinsae Kim)Antonio Estévez
Jinsae Kim
15. InsipiaJinsae Kim
Camargo Guarnieri
18. Momento No.5 (arr. Jinsae Kim)Camargo Guarnieri
* 아래 음원 스트리밍 서비스에서 '사적인 플레이리스트'를 감상하실 수 있습니다.
조금만 기다려 주세요.
Apple Music / Spotify / YouTube Music / TIDAL / Amazon Music
Melon / Genie / Bugs
아래 음원 스트리밍 서비스에서
'사적인 플레이리스트'를 감상하실 수 있습니다.
(발매 예정)
Apple Music / Spotify / YouTube Music / TIDAL / Amazon Music
Melon / Genie / Bugs
숨은 라틴 곡들을 하나씩 수집하고 기타리스트 김진세만의 시선과 스타일을 고스란히 담아 4집 음반 '사적인 플레이리스트'를 완성했습니다. 전형적인 해석에 얽매이지 않고, 가장 김진세다운 필터로 완성한 아주 특별하고 사적인 음악 세계가 펼쳐집니다.
라틴 음악 특유의 열정과 생동감 너머에 자리한 묵직함과 서정성, 그리고 내밀한 침묵과 진지한 사유가 지닌 본연의 아름다움을 있는 그대로 마주하는 무대가 될 것입니다.
가장 사적이고 내밀한 고백을 들여다보듯, 기타리스트 김진세의 솔직한 내면과 연결되는 친밀하고 감동적인 시간으로 여러분을 초대합니다.
✦ 일시: 2026. 10. 10 (토) 오후2시
✦ 장소: 예술의전당 리사이틀홀
✦ 문의: 02-3471-0017
✦ 예매: 예술의전당 홈페이지/ 놀티켓
*공연이 끝나고 예술의전당 로비에서 사인회가 있습니다.
*음반은 티켓 부스와 로비에 위치한 예전레코드에서 구매하실 수 있습니다.
Program 1부
José Antonio Nico Rojas (1921-2008)
- Guajira a mi Madre / 어머니를 위한 노래
Ignacio Cervantes (1847-1905)
- Four Dances (arr. Jinsae Kim) / 4개의 춤곡 (편곡: 김진세)
Mensaje
Ilusiones Perdidas
Vuelta al Hogar
Adiós a Cuba
Heitor Villa-Lobos (1887-1959)
- Suite populaire bresilienne / 브라질풍 민속 모음곡
I. Mazurka-Chôro
II. Chorinho
Nelson Cavaquinho (1911-1986)
- Luz Negra (arr. Marco Pereira) / 검은 빛 (편곡: 마르코 페레이라)
Program 2부
Astor Piazzolla (1921-1992)
- Cinco Piezas para guitarra / 기타를 위한 다섯개의 작품
I. Campero
II. Romántico
III. Acentuado
IV. Tristón
V. Compadre
Jinsae Kim (b. 1991)
- Insipia 어리석음
- Festina lente 느린질주
Agustín Barrios Mangore (1885-1944)
- La Catedral / 대성당
Preludio (Saudade)
Andante Religioso
Allegro Solemne
숨은 라틴 곡들을 하나씩 수집하고 기타리스트 김진세만의 시선과 스타일을 고스란히 담아 4집 음반 '사적인 플레이리스트'를 완성했습니다. 전형적인 해석에 얽매이지 않고, 가장 김진세다운 필터로 완성한 아주 특별하고 사적인 음악 세계가 펼쳐집니다.
라틴 음악 특유의 열정과 생동감 너머에 자리한 묵직함과 서정성, 그리고 내밀한 침묵과 진지한 사유가 지닌 본연의 아름다움을 있는 그대로 마주하는 무대가 될 것입니다.
가장 사적이고 내밀한 고백을 들여다보듯, 기타리스트 김진세의 솔직한 내면과 연결되는 친밀하고 감동적인 시간으로 여러분을 초대합니다.
✦ 일시: 2026. 10. 10 (토) 오후2시
✦ 장소: 예술의전당 리사이틀홀
✦ 문의: 02-3471-0017
✦ 예매: 예술의전당 홈페이지/ 놀티켓
* 공연이 끝나고 로비에서 사인회가 있습니다.
* 음반은 티켓 부스와 로비에 위치한 '예전레코드'에서
구매하실 수 있습니다.
프로그램
José Antonio Nico Rojas (1921-2008)
- Guajira a mi Madre / 어머니를 위한 노래
Ignacio Cervantes (1847-1905)
- Four Dances (arr. Jinsae Kim)
4개의 춤곡 (편곡: 김진세)
Mensaje
Ilusiones Perdidas
Vuelta al Hogar
Adiós a Cuba
Heitor Villa-Lobos (1887-1959)
- Suite populaire bresilienne
브라질풍 민속 모음곡
I. Mazurka-Chôro
II. Chorinho
Nelson Cavaquinho (1911-1986)
- Luz Negra (arr. Marco Pereira)
검은 빛 (편곡: 마르코 페레이라)
--Intermission--
Astor Piazzolla (1921-1992)
- Cinco Piezas para guitarra
기타를 위한 다섯개의 작품
I. Campero
II. Romántico
III. Acentuado
IV. Tristón
V. Compadre
Jinsae Kim (b. 1991)
- Insipia 어리석음
- Festina lente 느린질주
Agustín Barrios Mangore (1885-1944)
- La Catedral / 대성당
Preludio (Saudade)
Andante Religioso
Allegro Solemne
4집을 라틴 음악으로 기획하면서, 전주만 들어도 누구나 알 만한 대중적인 곡들은 피하고 싶었습니다. 이미 여러 버전이 나와 있고 대가들의 명반도 많은 만큼, 잘 알려지지 않은 곡들을 제 방식으로 해석하는 편이 더 의미 있다고 생각했습니다.
곡을 고르는 기준은 단순했습니다. 제가 계속 듣고 싶은 곡인가, 실제로 오래 반복해 들었던 곡인가. 그렇게 추려 보니 흔히 떠올리는 밝고 경쾌한 라틴 음악보다는 묵직하고 차분한 정서의 곡들이 주로 남았습니다. 제 취향과 내면의 감성이 자연스럽게 앨범의 중심이 된 셈입니다. 수록곡 가운데는 라틴 음악처럼 들리지 않는 곡도 많습니다. 영화 음악 같기도 하고 클래식 같다는 반응도 있었습니다. 라틴 지역 출신의 작곡가를 기준에 두고 그 안에서 곡을 자유롭게 고르다 보니, 장르적 통일성보다 개인적인 취향이 앞선 앨범이 되었습니다.
그래서 기획 방향도 아예 ‘사적인 플레이리스트’로 정했습니다. 결과적으로 지금의 저를 가장 솔직하게 담은 앨범이 되었고, 저 역시 무척 마음에 듭니다. _ 인터뷰 중
4집을 라틴 음악으로 기획하면서, 전주만 들어도 누구나 알 만한 대중적인 곡들은 피하고 싶었습니다. 이미 여러 버전이 나와 있고 대가들의 명반도 많은 만큼, 잘 알려지지 않은 곡들을 제 방식으로 해석하는 편이 더 의미 있다고 생각했습니다.
곡을 고르는 기준은 단순했습니다. 제가 계속 듣고 싶은 곡인가, 실제로 오래 반복해 들었던 곡인가. 그렇게 추려 보니 흔히 떠올리는 밝고 경쾌한 라틴 음악보다는 묵직하고 차분한 정서의 곡들이 주로 남았습니다. 제 취향과 내면의 감성이 자연스럽게 앨범의 중심이 된 셈입니다. 수록곡 가운데는 라틴 음악처럼 들리지 않는 곡도 많습니다. 영화 음악 같기도 하고 클래식 같다는 반응도 있었습니다. 라틴 지역 출신의 작곡가를 기준에 두고 그 안에서 곡을 자유롭게 고르다 보니, 장르적 통일성보다 개인적인 취향이 앞선 앨범이 되었습니다.
그래서 기획 방향도 아예 ‘사적인 플레이리스트’로 정했습니다. 결과적으로 지금의 저를 가장 솔직하게 담은 앨범이 되었고, 저 역시 무척 마음에 듭니다.
_ 인터뷰 중
기타를 품에 안고 소리를 고를 때마다,
이 작은 울림통 안에 얼마나 많은 시간과 기술이 쌓여 있는지를 생각합니다.
한 제작가의 손끝에서 태어나 오랜 세월을 견디고, 또 다른 장인의 손을 거쳐 지금 제 품에 닿기까지.
기타 한 대가 지나온 시간을 마주할 때마다 연주자로서 자연스럽게 겸허해집니다.
기타를 품에 안고 소리를 고를 때마다,
이 작은 울림통 안에 얼마나 많은 시간과 기술이 쌓여 있는지를 생각합니다.
한 제작가의 손끝에서 태어나 오랜 세월을 견디고, 또 다른 장인의 손을 거쳐 지금 제 품에 닿기까지.
기타 한 대가 지나온 시간을 마주할 때마다 연주자로서 자연스럽게 겸허해집니다.
Georg Bolin 1974
11 String Alto Guitar
Georg Bolin 1974
11 String Alto Guitar
Georg Bolin 1974
11 String Alto Guitar
Georg Bolin 1974
11 String Alto Guitar
Georg Bolin 1974
11 String Alto Guitar
Georg Bolin 1974
11 String Alto Guitar
Georg Bolin 1974
11 String Alto Guitar
Georg Bolin 1974
11 String Alto Guitar
Georg Bolin 1974
11 String Alto Guitar
Georg Bolin 1974
11 String Alto Guitar
Original Manuel Ramírez
1908 - 1910
Original Manuel Ramírez
1903 - 1916
Original Manuel Ramírez
1903 - 1916
Original Manuel Ramírez
1903 - 1916
Original Manuel Ramírez
1903 - 1916
Original Manuel Ramírez
1903 - 1916
Original Manuel Ramírez
1903 - 1916
Original Manuel Ramírez
1903 - 1916
이번 앨범의 중심에는 100년의 시간을 품은 마누엘 라미레즈(Manuel Ramírez) 기타가 있습니다.
이탈리아의 제작가 파올로 코리아니(Paolo Coriani)의 섬세한 복원을 거친 이 악기에는 정제된 아름다움만이 아니라,
세월이 만든 묵직함과 본능적이고 거친 질감이 함께 살아 있습니다. 흔히 떠올리는 화려하고 경쾌한 라틴 음악이 아니라 묵직하고 차분한 라틴의 정서를 담고 싶었던 이번 앨범에서, 이 악기의 울림은 대체할 수 없는 중심이 되어주었습니다. 따뜻하면서도 쓸쓸한 앨범의 정서 역시 이 오래된 악기를 만나 한층 분명해졌습니다.
여기에 게오르그 볼린(Georg Bolin)의 11현 알토 기타가 지닌 깊은 저음과 풍부한 공명, 넓고 독창적인 음영이 더해졌습니다.
서로 다른 성격을 지닌 두 악기가 만나면서 제가 표현하고 싶었던 가장 사적인 정서의 폭도 비로소 완성될 수 있었습니다.
한 대의 악기를 만든다는 것은 한 시대의 소리와 영혼을 담는 고독한 건축이라고 생각합니다. 두 분이 세운 견고한 뼈대 위에 저는 제 시대의 음악과 개인적인 이야기를 조심스럽게 얹었습니다. 긴 시간을 견뎌 제게 도착한 두 악기에, 그리고 그 시간을 가능케 한 두 거장에게 마음 깊은 존경과 감사를 보냅니다.
이번 앨범의 중심에는 100년의 시간을 품은 마누엘 라미레즈(Manuel Ramírez) 기타가 있습니다.
이탈리아의 제작가 파올로 코리아니(Paolo Coriani)의 섬세한 복원을 거친 이 악기에는 정제된 아름다움만이 아니라, 세월이 만든 묵직함과 본능적이고 거친 질감이 함께 살아 있습니다. 흔히 떠올리는 화려하고 경쾌한 라틴 음악이 아니라 묵직하고 차분한 라틴의 정서를 담고 싶었던 이번 앨범에서, 이 악기의 울림은 대체할 수 없는 중심이 되어주었습니다. 따뜻하면서도 쓸쓸한 앨범의 정서 역시 이 오래된 악기를 만나 한층 분명해졌습니다.
여기에 게오르그 볼린(Georg Bolin)의 11현 알토 기타가 지닌 깊은 저음과 풍부한 공명, 넓고 독창적인 음영이 더해졌습니다. 서로 다른 성격을 지닌 두 악기가 만나면서 제가 표현하고 싶었던 가장 사적인 정서의 폭도 비로소 완성될 수 있었습니다.
한 대의 악기를 만든다는 것은 한 시대의 소리와 영혼을 담는 고독한 건축이라고 생각합니다. 두 분이 세운 견고한 뼈대 위에 저는 제 시대의 음악과 개인적인 이야기를 조심스럽게 얹었습니다. 긴 시간을 견뎌 제게 도착한 두 악기에, 그리고 그 시간을 가능케 한 두 거장에게 마음 깊은 존경과 감사를 보냅니다.
2021
Le Départ 르데파_1집2021
2023
Recorda 레코르다_2집2023
2024
별 헤는 밤_3집2024
2026
사적인 플레이리스트_4집2026
기타리스트 김진세
내면의 격정과 절제된 표현력을 지닌 기타리스트 김진세는 다양한 국제 무대 경험과 수상 경력을 바탕으로 활발히 활동 중인 한국 클래식 기타계의 대표 주자 중 한 명이다. 예원학교와 서울예고를 거쳐 18세에 독일로 유학, 베를린 국립음대에서 학사 과정을, 쾰른 국립음대에서 석사 및 최고연주자과정을 졸업하였다. 학창 시절부터 국제 콩쿠르에서 두각을 나타내며, 안드레스 세고비아 국제 콩쿠르 1위를 시작으로 게벨스베르크, 코블렌츠, 아헨, 리기타 국제 콩쿠르 등 다수의 국제대회에서 입상하며 실력을 인정받았다.
국내외 페스티벌 무대에서도 활발히 활동해 왔으며, Antony Guitar Festival, Ligitar Guitar Festival, Toronto Music Festival 등 유럽과 북미 각지에서 연주자로 초청받았다. 최근에는 2024년 칭다오 국제 기타 페스티벌에서 연주자 및 콩쿠르 심사위원으로도 참여하였다. 2021년 귀국 후 데뷔 음반 《Le Départ(출발)》을 발표하였고, 4.19 혁명 61주년 국가행사 연주, 예술의전당 11시 콘서트, 성남시립교향악단 200회 정기연주회 <아랑훼즈> 협연 등 다양한 무대에서 깊은 인상을 남기고 있다. 2023년에는 2집 《Recorda》를, 2024년에는 동양 최초의 11현 알토 기타 정규앨범 《별 헤는 밤》을 통해 시와 음악의 만남을 시도하며 새로운 음악적 지평을 열고 있다.
2017
Aachen International Guitar Competition / 2nd Prize (without 1st Prize)
2016
Michele Pittaluga International Guitar Competition / Finalist (without 1st Prize)
2015
Ligita International Guitar Competition / 1st Prize
Koblenz International Guitar Competition 2nd Prize / 'Joaquin Rodrigo' Special Prize
2014
Aachen International Guitar Competition / 3rd Prize
Gevelsberg International Guitar Competition / 3rd Prize
2010
International Competition for Young Guitarist / 1st Prize
기타리스트 김진세
내면의 격정과 절제된 표현력을 지닌 기타리스트 김진세는 다양한 국제 무대 경험과 수상 경력을 바탕으로 활발히 활동 중인 한국 클래식 기타계의 대표 주자 중 한 명이다. 예원학교와 서울예고를 거쳐 18세에 독일로 유학, 베를린 국립음대에서 학사 과정을, 쾰른 국립음대에서 석사 및 최고연주자과정을 졸업하였다. 학창 시절부터 국제 콩쿠르에서 두각을 나타내며, 안드레스 세고비아 국제 콩쿠르 1위를 시작으로 게벨스베르크, 코블렌츠, 아헨, 리기타 국제 콩쿠르 등 다수의 국제대회에서 입상하며 실력을 인정받았다.
국내외 페스티벌 무대에서도 활발히 활동해 왔으며, Antony Guitar Festival, Ligitar Guitar Festival, Toronto Music Festival 등 유럽과 북미 각지에서 연주자로 초청받았다. 최근에는 2024년 칭다오 국제 기타 페스티벌에서 연주자 및 콩쿠르 심사위원으로도 참여하였다. 2021년 귀국 후 데뷔 음반 《Le Départ(출발)》을 발표하였고, 4.19 혁명 61주년 국가행사 연주, 예술의전당 11시 콘서트, 성남시립교향악단 200회 정기연주회 <아랑훼즈> 협연 등 다양한 무대에서 깊은 인상을 남기고 있다. 2023년에는 2집 《Recorda》를, 2024년에는 동양 최초의 11현 알토 기타 정규앨범 《별 헤는 밤》을 통해 시와 음악의 만남을 시도하며 새로운 음악적 지평을 열고 있다.
2017
Aachen International Guitar Competition / 2nd Prize (without 1st Prize)
2016
Michele Pittaluga International Guitar Competition / Finalist (without 1st Prize)
2015
Ligita International Guitar Competition / 1st Prize
Koblenz International Guitar Competition 2nd Prize / 'Joaquin Rodrigo' Special Prize
2014
Aachen International Guitar Competition / 3rd Prize
Gevelsberg International Guitar Competition / 3rd Prize
2010
International Competition for Young Guitarist / 1st Prize
10월 1일, 기타리스트 김진세의 4집 음반 '사적인 플레이리스트' 공식 웹사이트가 오픈됩니다.
음반의 제작 비하인드와 컨셉 이야기, 그리고 아티스트 인터뷰와 함께 전곡 트랙리스트를 가장 먼저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더불어 이번 음반의 수록곡들을 직접 만날 수 있는 공연 소식과, 연주에 깊이를 더해준 악기에 관한 아티스트의 솔직한 생각까지 한곳에 담아두었습니다.
클래식 기타리스트 김진세가 그의 네 번째 앨범 발매를 기념하는 특별한 무대, 《사적인 플레이리스트》로 관객들과 만난다. 이번 공연은 '라틴 프로젝트'를 주제로, 김진세가 직접 작곡한 곡을 비롯해 제4집 앨범에 수록된 다채로운 곡들을 선보인다.
더불어 빌라로보스, 망고레 등 대중에게 널리 알려진 클래식 기타 명곡들까지 폭넓게 아우른다. 깊고 진한 음악적 표현력으로 정평이 난 김진세만의 개성 넘치는 해석과 섬세한 연주를 통해, 라틴 음악이 지닌 뜨거움과 서정적인 아름다움을 깊이 있게 감상할 수 있는 특별한 시간이 될 것이다.
✦ 일시: 2026. 10. 10 (토) 오후2시
✦ 장소: 예술의전당 리사이틀홀
✦ 문의: 02-3471-0017
예술의전당 홈페이지와 Nol티켓에서 공연 예매가 가능합니다.
공식 발매일: 2026년 10월 9일 (금)
판매처: 파르티타 홈페이지
기타리스트 김진세 Vol.4 [사적인 플레이리스트]의 새로운 음원과 그에 어우러지는 영상이 하나씩 공개됩니다. 업데이트되는 영상들을 함께 감상해 주시고, 마음을 울린 음원에 감상평이나 따뜻한 댓글을 남겨주세요. 추첨을 통해 [김진세 클래식기타 독주회 '사적인 플레이리스트']을 티켓 2매를 선물로 드립니다.
[사적인 플레이리스트] 티켓 1명 (1인 2매)
이벤트 기간: 9월 26일(토) ~ 10월 3일(토) (7일간)
기타리스트 김진세의 네번째 앨범 '사적인 플레이리스트'는 연주자가 선별한 라틴곡들과 자작곡을 포함한 총 18개의 트랙으로 채워졌습니다.
특히 수록된 모든 곡은 각기 다른 영상과 1:1로 매칭된 ‘영상 플레이리스트’로 귀로 듣는 소리에 눈이 머무는 장면을 더해, 친밀하고 입체적인 감상 경험을 선사합니다. 음원이 모두 공개되면 한 곡씩 찾아 들어보셔도 좋고, 전체 플레이리스트를 흘려보내며 자신만의 편안한 시간에 머물러 보셔도 좋습니다.
기획 공연 및 협업 문의
02-3471-0017 ㅣ info@partita.co.kr
기획 공연 및 협업 문의
02-3471-0017 ㅣ info@partita.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