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타를 만드는 루시어(제작가)를 소개합니다.

세계적으로 인정 받고 있는 마스터 제작가부터 창의적이고 개성있는 젊은 제작가들까지

파르티타와 지속적으로 교류하고 있는 루시어입니다. 

Paolo Coriani




파올로 코리아니



이탈리아에서 제작 활동 중인 파올로 코리아니는 19세기와 20세기 초의 스페인 기타에 특별한 관심을 가지고 있습니다. 그는 1993년 호세 루이스 로마니뇨스의 기타 메이킹 코스에 참여하게 되면서 세고비아가 연주회에 사용했던 1912년 마뉴엘 라미레즈 기타를 만났고 그의 1911년 독창적인 모델까지 접하게 되면서 마뉴엘 라미레즈는 코리아니에게 무한한 영감이자 제작 인생의 목표가 됩니다.






기타 연주자들에게 최고의 음악적 색채와 가능성을 제공하기 위한
아름다운 소리와 이지적인 연주에 초점을 맞추었습니다.




이후 코리아니는 마뉴엘 라미레즈와 관련된 인쇄물, 도서, 사진과 기사 등을 닥치는대로 수집하고 박물관에 소장된 마뉴엘 라미레즈의 악기를 심도 있게 연구하였습니다. 이러한 노력으로 그는 스페인 악기에 대한 방대한 지식과 경험을 습득하였고 각각의 악기가 가진 음향 메커니즘을 이해하게 되었습니다. 그는 본인이 제작하는 악기에 대해 이렇게 이야기합니니다. "오늘날 나의 기타는 오리지널 악기들은 아니지만 최대한 오리지널 악기와 같은 소리를 내는 캐릭터에 근접하도록 만들어졌습니다."




파르티타 입점 악기


                                                     





[파올로 코리아니의 악기 연주영상]

*이미지를 클릭하면 제작가의 악기를 시연한 영상 리스트로 이동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