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ominik Wurth




도미닉 부어스



1982년 에텐하임에서 태어난 도미닉 부어스는 독일 남서부의 삼림 지대에서 어린 시절을 보냈습니다. 자연속에서 보낸 시간은 그에게 삶과 자연이 얼마나 밀접하게 연관되어 있는지 알려주었고 그가 작업하는데 중요한 근간이 되었습니다. 20대 초반에 기타를 연주하면서 테크닉에 발전하게 되자 소리에 불만을 느꼈고 더 좋은 악기가 필요하다고 생각했습니다. 그무렵 악기의 품질 차이와 올바른 악기를 구매하기 위해 기타 제작에 대한 책을 읽기 시작했고 문제에 대한 개요와 기타가 어떻게 만들어지고 무엇을 찾아야 하는지를 파악한 후, 본인의 힘으로 악기를 만들어야 겠다는 결심을 하게 됩니다. 기타 제작의 기본적이고 전통적인 기법을 내게 설명해 준 사샤 노왁(Sascha Nowak )의 도움을 받아 아주 오랜 시련 끝에 첫 기타를 완성했고 그의 열정과 미래의 길을 이끄는 원동력이 순간이었습니다.  




2007년부터 2012년까지 현악기를 연구하는 세계 유일의 대학인 Zwickau University of Applied Arts Schneberg에 입학하여 악기 제작(뜯는 악기류)에 대한 연구를 하였습니다. 그는 독일로 돌아가기 전 HWK Chemnitz에서 필요한 마스터 클래스를 방문하여 타이틀을 받았고,  Andrés D. Marvi의 기타 워크숍에서 견습생으로 일하면서 전통적인 스페인 기타 제작에 대한 통찰력을 있었다고 말합니다. 도미닉 부어스의 작품은 스페인 전통의 이름에 영향을 받고 있습니다. 토레스, 산토스 에르난데스, 마린 몬테로… 최근 몇 년 동안, 그의 스타일은 위대한 역사적인 제작가들의 지식을 바탕으로 하면서 점점 더 그만의 개인적인 요소들이 추가 되고 있습니다.




파르티타 입점악기


                            





[도미닉 부어스의 악기 연주영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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