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ARTITA Collection
Year : 1908-1910
Condition : Collection-Excellent
Top : Spruce
Back & Side : Cypress
Scale : 650mm
Weight : 0.90 kg
Number of Fret : 19
Finish : French Polish
Production Country : Spain

토레스 이후에 스페인 기타 역사 속에서 가장 중요한 인물이라면 단연코 마뉴엘 라미레즈(1864-1916)라고 할 수 있습니다. 그의 악기는 토레스의 악기를 계승하고 발전시켜 20세기초 독주 악기로써 스페인 기타의 입지를 굳히는데 크게 기여했습니다. 마뉴엘과 그의 제자들은 공방에서 함께 토론하고 연구하였으며 제작의 아이디어를 공유했는데 그의 제작기술은 산토스 헤르난데즈, 엔니케 가르시아, 도밍고 에스테소 등의 전설적인 제작가에게 전수되었습니다. 또 마뉴엘은 헤르만 하우저 1세에게도 많은 영향을 주었는데 세고비아는 오랜 기간 하우저 1세의 악기를 콘서트에서 사용했습니다. 사후 100년이 지난 지금도 많은 제작가들이 마뉴엘 라미레즈의 악기를 연구하고 있으며 그의 악기를 통해 스페인 본류의 음색을 찾고 있습니다.
이 악기는 1908년에서 1910년 사이에 제작이 된것으로 추정됩니다. 이 악기는 당시 부유했던 아르헨티나로 보내졌으며 이후 이탈리아를 거쳐 한국의 파르티타에 오게 되었습니다. 100년을 꽉 채운 이 악기는 나이를 가늠할 수 없을 정도로 생생하고, 너무나 아름답고 깊은 소리를 가지고 있습니다. 우리는 국내의 제작가 및 연주자, 애호가들이 이 역사적인 악기에 많은 관심을 가지길 바랍니다. 국내에서도 클래식 기타의 깊은 역사적 가치를 느낄 수 있는 좋은 계기가 되었으면 합니다.
DETAILS



Year : 1908-1910
Condition : Collection-Excellent
Top : Spruce
Back & Side : Cypress
Scale : 650mm
Weight : 0.90 kg
Number of Fret : 19
Finish : French Polish
Production Country : Spain

토레스 이후에 스페인 기타 역사 속에서 가장 중요한 인물이라면 단연코 마뉴엘 라미레즈(1864-1916)라고 할 수 있습니다. 그의 악기는 토레스의 악기를 계승하고 발전시켜 20세기초 독주 악기로써 스페인 기타의 입지를 굳히는데 크게 기여했습니다. 마뉴엘과 그의 제자들은 공방에서 함께 토론하고 연구하였으며 제작의 아이디어를 공유했는데 그의 제작기술은 산토스 헤르난데즈, 엔니케 가르시아, 도밍고 에스테소 등의 전설적인 제작가에게 전수되었습니다. 또 마뉴엘은 헤르만 하우저 1세에게도 많은 영향을 주었는데 세고비아는 오랜 기간 하우저 1세의 악기를 콘서트에서 사용했습니다. 사후 100년이 지난 지금도 많은 제작가들이 마뉴엘 라미레즈의 악기를 연구하고 있으며 그의 악기를 통해 스페인 본류의 음색을 찾고 있습니다.
이 악기는 1908년에서 1910년 사이에 제작이 된것으로 추정됩니다. 이 악기는 당시 부유했던 아르헨티나로 보내졌으며 이후 이탈리아를 거쳐 한국의 파르티타에 오게 되었습니다. 100년을 꽉 채운 이 악기는 나이를 가늠할 수 없을 정도로 생생하고, 너무나 아름답고 깊은 소리를 가지고 있습니다. 우리는 국내의 제작가 및 연주자, 애호가들이 이 역사적인 악기에 많은 관심을 가지길 바랍니다. 국내에서도 클래식 기타의 깊은 역사적 가치를 느낄 수 있는 좋은 계기가 되었으면 합니다.
DETAILS



Year : 1908-1910
Condition : Collection-Excellent
Top : Spruce
Back & Side : Cypress
Scale : 650mm
Weight : 0.90 kg
Number of Fret : 19
Finish : French Polish
Production Country : Spai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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